'책임감'과 '용기'라는 것은 그 발현의 포인트에 있어 원리적으로 비슷하다.
오류 No.6-성급한 일반화의 폭력
과거와 화해하지 않으면 미래를 바랄 수 없다.
용기란 반대를 무릅쓰는 행위 등에 있지 않다. 신념에 대해 자신을 어디까지 버릴 수 있느냐이다.
기능과 기술, 창작자와 설립자의 차이만큼 매니지먼트와 프로듀싱도 근본부터 다른 속성을 가지고 있다. 마치 보스와 리더의 체감 차이만큼.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