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어, 어른이 뭐야?"
삶에 정답은 없다지만 오답은 반드시 있다.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자, 작은 것이라도 타인에게 미루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자. 그런 사람이라면 어른이라 부르고 따라도 될 것이다.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