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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2
Shades of summer_2
by
조 용범
Oct 19. 2021
"트렌드는 흐름이고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생산물을 마주한다. 인간이 만든 건물, 수학, 희곡, 기술과 시스템 같은 것부터 거대한 자연까지. 감각에 기댄 결과물인가 아니면 퇴고를 반복한 철학이 느껴지는가. 모든 것은 상대적이지만 어쨌건 그 방향에 걸맞은 결과가 나오게 마련이다. 무엇이 맞는가는 어떤 것을 원했느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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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곡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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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용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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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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