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앞에 솔직하지 못한 자는
-단편 9번
"그 속의 것들이 죄다 썩어도 괜찮아. 난 아직 그것들을 버릴수가 없어!"
-그녀들의 냉장고
"미워하는 것이 제일 쉬우니까 그런거지. 버릇인거야. 그런 일이 있을때 판단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에 대해 먼저 생각해보아야 옳지."
-굿바이, 미스 장롱
분류상 인간인 존재들 사이에서 그녀는 온 힘을 펜 끝에 실어 외쳤던 것이다.
-평균의 연애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