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단편 2

by 조 용범

맑은 하늘과 습윤하고 부드러운 흙, 생명의 계절. 꿈틀대는 이야기와 어느 오후. 우리는 누구나 어떤 것을 기다립니다. 그것은 봄일 수도 여정의 시작이거나 끝일 수도 아니면 누군가. 커튼을 젖혀보세요. 투명한 유리창을 통해서 천천히 (바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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