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사랑은 결코 여러분에게
등을 돌리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고통을 겪느니 차라리
자신이 없어져-버렸으면 하는
순간도 있겠지만
인간은 파괴될 순 있어도
패배하지는 않는다는 그 말처럼
사랑도 그러할 것입니다.
모든 것은 사랑으로.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