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아야겠다고
정신이 번쩍 든 순간은
상상마당 앞 횡단보도 건널 때
샌들에 껌이 들어가는 그런 오후
#아까샌달에껌들어간남자접니다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