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마음

by 문영

점점 멀어져 가다가 저 멀리 있는 당신을 보며 우리가 친하기는 했었나 쓸쓸한 추억에서 한없이 약한 고릴 느끼다 아, 그들이 내게 느끼는 감정도 이러하겠구나 새삼 깨닫고. 그럼에도 기다려주는 고마움에 나도 혹시나. 시간을 가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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