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밖에서 살아 있는 영성
6부. 교회 밖에서 살아 있는 영성
이 6부에서는 성령을 교회의 소유물로 다루지 않는다. 감정적 체험이나 초자연적 사건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대신 성령을 삶의 방향 감각으로 조심스럽게 이해한다. 이 부를 읽으며 ‘느껴야 한다.’는 압박을 내려놓아도 된다.
17장. 성령은 교회의 배타적 소유물이 아니다
— 성령을 ‘관리된 체험’에서 해방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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