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은 교회의 배타적 소유물이 아니다

교회 밖에서 살아 있는 영성

by Francis Lee

6부. 교회 밖에서 살아 있는 영성


이 6부에서는 성령을 교회의 소유물로 다루지 않는다. 감정적 체험이나 초자연적 사건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대신 성령을 삶의 방향 감각으로 조심스럽게 이해한다. 이 부를 읽으며 ‘느껴야 한다.’는 압박을 내려놓아도 된다.


17장. 성령은 교회의 배타적 소유물이 아니다


— 성령을 ‘관리된 체험’에서 해방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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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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