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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t skywalker
엔로사디라(enrosadira)! 낮 동안 햇빛을 반사시키며 흰빛을 뿜어내던 돌로미티 절벽이 일 순간 로제 와인처럼 핑크빛으로 뒤덮이는 장면(대문사진)처럼 은퇴를 맞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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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온라이프
마음이 닿는 공간과 삶의 흔적을 기록합니다. 전시를 통해 만난 예술가의 세계와 인문학적 사유를 에세이로 풀어내며, 예술이 일상에 스며드는 순간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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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읽고 쓰는 사람.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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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통증과 감정을 연구하는 의사입니다. 삶의 고통 속에서 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당신의 하루에 조용한 쉼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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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dow
암이 다시 스위치를 켜지 못하도록 관리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들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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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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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
사유의 안쪽에 자리한 고요를 글로 짓습니다. 존재의 모서리를 만지는 문장을 씁니다. 하치 何致는“정답을 가진 이름”이 아니라 何 :질문으로 시작해서 致 : 어디까지 가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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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ed by
hesed by의 브런치입니다. 걷고 여행하고 책을 읽고 질문하고 사색하면서 삶을 발전시키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건축. 역사. 기독교 신앙 등 다양한 관심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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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같은 글, 내일은 와인 같은 글, 오래된 미래엔 위스키 같은 글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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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필사 생활자. 필사한 문장을 일상에 녹이는 글을 씁니다. 필사한 문장대로 살기도 살지 않기도 합니다. 이 시간을 천천히 통과하고 싶은데 조금만 방심하면 가속도가 붙어 큰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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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일상의 틈에서 흩어진 마음의 결을 조용히 길어 올립니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오래 머무는 여백을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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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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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아재
호주에서 셰프가 된 이민자 입니다, 낯선 땅에서 꿈을 요리하며 자리를 잡아간 이야기. 오랜 도전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요리하는 진정한 셰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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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톡
책을 좋아하고 글을 즐겨쓰던 습관들이 모여 포레스트웨일출판사 및 도서출판 마음 의 공동작가로 활동하며 여러책들을 출간하였고, 장르는 시와 에세이를 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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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세상과 삶을 통찰하는 서평가. 주로 SNS에서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좋은 책으로 공감을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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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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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마음 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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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랙
나다운 삶을 추구합니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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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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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희
일상에서 잊혀진 작은 이야기들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소리 없던 시간들을 글로 마주하는 여정을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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