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불행이 나중의 행복이기를
금방 되지 않고 있는 임신은
인내심이 커진 내가 되게 해
우리 아기가 더 단단한 엄마를 만나게 하고
인간관계로 인한 상처는
엄마 주변에 온전한 관계들만 남아 있어
그 사람들만의 축복으로 네가 태어날 수 있게 하겠지.
엄마가 사랑하는 사람들,
엄마를 사랑해주는 사람들 안에서
너를 맞이할 수 있겠지
지금 겪고 있는 불행들도 나중에 뒤돌아봤을때
행복만으로 너를 맞이할 수 있게 해주는 여정이겠지.
안녕하세요.브런치 작가가 됐지만 작가라 하기엔 많이 부족한 그저 글 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서툴지만 진솔한 마음을 담아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