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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쓰고 있거나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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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희비극
자발적 연재 프로젝트입니다. 희비극이라고 이름 지었지만 희비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가급적 2주에 한번 월요일마다 발행하려고 합니다. 글_이진선 X 그림_한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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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20년 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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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드는 희희
터틀넥프레스 대표. 리드앤두 객원편집장. 20년 차 편집자입니다. 섬, 개, 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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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용
직업인을 꿈꾸는 직장인. 가끔 에세이나 짧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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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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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영화와 여행 일을 하며 살았습니다. 지금은 여행작가로 지냅니다. 몇 권의 여행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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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광고일 하는 아트디렉터. 가끔 프리랜서로 카메라를 들기도. 이미지가 주는 에너지를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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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생각이 많고 가끔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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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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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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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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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씨
졸업식에서 '새나라의 새일꾼이 되겠습니다'를 엄청 열심히 불렀는데 후자만 당첨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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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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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고트
브릭스 매거진에서 글을 쓰고 책을 만듭니다. 지은 책으로 『진실한 한 끼』와 『꽃 파르페 물고기 그리고 당신』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홍콩단편, 어쩌면 익숙한 하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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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진
케이팝, IP, 팬덤, 엔터테크를 아우르는 프론트라인 미디어, [차우진의 엔터문화연구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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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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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리엘
후회할 글을 많이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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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
독립 에세이 <9평 반의 우주>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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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연
모든 것에서 이야기를 발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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