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나는 오래 숨을 참은 사람처럼 살고 있었다 빛이 닿지 않는 마음의 저편 너는 물속에서 피어난 꽃처럼 가만히 왔다 아무 말 없이 나를 건져 올리는 손길이었다 그날 이후로 나는 익숙한 어둠까지 조금씩 사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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