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by 마치

어머니 「005」 「명사」 사랑으로써 뒷바라지하여 주고 걱정하여 주는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다 보면 누군가에게 외면받고 상처받는 순간이 온다.

그런 무너진 순간에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건

언제든지 날 사랑해주는 엄마가 있다는 든든한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지만 엄마의 사랑은 영원하기에

어떤 일이든 또 해낼 수 있을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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