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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uild HW
조용히 마음을 기록해왔습니다. 이제는 몸과 삶을 함께 다시 세우는 중입니다. 감정과 훈련, 그 사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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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노마리
맞벌이 부부, 14년 후 아내가 퇴사했다. 그 후의 이야기. 네이버 도전만화 '우리는 북한산 밑에 집을 지었다.'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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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부자
마음의 평수가 넓은 엄마와 아내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건 종이 위에서나 그려낼 수 있는 꿈이란 걸 알았습니다. 쓰는 일은 꿈꾸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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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서영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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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엘리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기록으로 삶을 디자인하는 뽀송이 엄마이자 일상 속 생각과 감정의 울림을 기록하며 마음을 잇는 감정 기획자입니다. blog.naver.com/elina_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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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두 딸을 둔 8년 차 직장인, 안식년으로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철학을 재구축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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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베이비
아빠의 23년생 아들 육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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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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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생각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하고 싶은 자잘한 일들을 합니다. 뭐든 남기기를 좋아합니다. 남기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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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번댁
삼대가 함께하는 여행에서 책임자이자 짐꾼 그리고 노예. 언제나 탈 집구석을 외치는 개인주의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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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남주는 Hans 음악연구소
교회음악사역의 경험과 음악인이 가져야 할 다른 생각들에 대한 지식을 나눕니다. 삶의 의미는 우리의 재능을 발견하고 삶의 목적은 그것을 나눠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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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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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잉맘 이다랑
<불안이 많은 아이> <아이마음에 상처주지 않는 습관> 저자 (주)그로잉맘 창업자 / 발달심리 및 부모교육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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묙작가
묙작가의 따듯한 작업실, "온수다방”에서! 희망을 나누는 따듯한 그림과 이야기를 그리고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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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총총파파
총총이 뽐뽐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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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10살, 3살 아들 둘 아빠입니다. 아내, 아들, 고양이,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고 쓰는 걸 좋아합니다. 긴 공백을 거쳐 둘째와 함께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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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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