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한 줄
어르신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일 때
신(神)과 같이 된다.
젊은이들과
계급 떼고 어울릴 때
신과 벗하게 된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당당하게 나설 때
신의 반열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