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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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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달님
Jan 1. 2021
작년에는 한 달에 한편 글쓰기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이루지 못했고 다른 것들도 이루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쓰기 모임을 했다.
코로나 때문에 많이 모이지는 않았지만 줌으로 진행했다.
올해 목표도 작년과 같다. 거기에 하나를 추가 했다. 게으름 버리기
시작부터 이불 속에 있지만 노력해야겠다.
코로나가 사라지기를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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