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지막 강의
동화책
by
해님달님
Nov 9. 2019
어제가 글쓰기 마지막 강의였다.
원래의 목표였던 장편은 못 썼지만 단편을 모아 단편집으로 모았다.
이번 강의로 장편에 꼭 도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제 글쓰기 그만 배우고 글쓰기에 집중해야겠다.
이번 강의가 좋았고 수정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책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책이 나온 뒤에도 수정은 많이 해야겠다.
수정의 힘을 믿으며 언젠가는 꼭 작가에 입문하게 되겠지
keyword
마지막강의
동화책
단편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해님달님
동화작가를 꿈꾸는 사람입니다. 멋진작가되기
팔로워
70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동화
동화를 기다리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