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의 즐거움(28) 바지락칼국수

대천해수욕장 바지락칼국수

by 퓨처에이전트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한화리조트에서 강의를 마치고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서해안이고 해서 바지락칼국수를

한그릇 하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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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바닷바람도 차고

뜨끈한 국물이 땡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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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라 식사손님이 많았는데

메뉴판을 보니 칼국수는 2인이상

주문이 가능하다는 표시에

포기할까 하다가 직원분께

여쭤보니 해 주겠다고 하셔서

칼국수 혼밥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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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분 정도 기다리니

깍두기랑 배추김치에

바지락칼국수 한그릇이

나왔는데 단촐해 보이지만

칼국수 양은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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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바지락칼국수라

시원한 국물맛에 먹는 거긴

하지만 호박이나 버섯 등

야채가 너무 적은 게

아쉽긴 했습니다.


그래도 서해안의 맛을

느끼기엔 충분한

혼밥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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