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상대성 이론

상대성 이론 vs 미래 상대성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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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이론에 대해서 듣기는 수도 없이 들었는데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모른다. 20세기 최고의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만든 이론이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다.


상대성 이론이 뭔지는 잘 몰라도 상대성 이론은 ‘E = mc2’이라는 유명한 방정식으로 표현된다는 것은 여러 번 들어본 적이 있다. ‘에너지 = 질량x속도의제곱’를 나타낸 식으로, 여기서 속도는 진공 속의 빛의 속도인 광속을 의미한다고 한다.


필자의 목적은 끝까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파고드는데 있지 않다. 누구나 한두번은 들어본 적이 있는 그 유명한 상대성 이론이라는 타이틀을 빌어, 미래 상대성 이론이라는 전혀 엉뚱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미래 상대성 이론도 ‘E = mc2’로 표현된 상대성 이론과 비슷하게 ‘F = mc2’로 나타낼 수 있다. 여기서 F는 미래(Future)를, m은 마음가짐(Mind)을, 그리고 c는 도전(Challenge)을 의미한다. 요약하면, 미래 상대성 이론은 ‘미래 = 마음가짐x도전의제곱’로서 나타낼 수 있다.


미래는 마음가짐에 비례하고 도전의 제곱에 비례한다?! 과학적인 근거를 가진 방정식은 전혀 아니지만, 왠지 수긍이 가면서 누구나 단번에 이해할 수 있는 정말로 알기 쉬운 방정식이지 않는가?


미래를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필자는 ‘미래 = 변화’라고 요약한 적이 있다. 이 때의 미래는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일반적인 모습으로서의 미래다. 이에 비해 ‘미래 = 마음x도전2’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기 다르게 적용되는 특수하고 구체적인 모습으로서의 미래다.


기억하자. 미래는 변화다. 그리고 나의 미래는 나의 마음가짐에 비례하고 나 자신의 도전의 제곱에 비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