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끄적거림

여유로운 날은 없어.

by 진영

여유로운 날을 즐기다가


그 어떤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내가 해야 할 일이 코앞에 다가와 있음을 알아챈다.


여유로운 날에는 왜 몰랐을까. 그땐 마냥 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한가하다고 생각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여유로운 날은 없다. 그저 해야 할 일을 눈치채지 못한 날들만 있을 뿐.


“HAPPY” created by 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