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글과그림
묘해 [글/그림]
by
진영
Jan 18. 2022
아래로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일러스트레이션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진영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예술가
감성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저의 작품이 누군가에게 그저 순간의 '기쁨', 혹은 '슬픔'이 되었다가 사라지기보다는 오랫동안 '좋음'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워
40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파도처럼[글/그림]
늦가을 [그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