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처럼, 냉이꽃도 살랑~

by 양수리 감성돈

봄바람처럼, 냉이꽃도 살랑~

금, 토, 일 밥만 먹고 숨만 쉬었다.

열심히 쉬고, 컨디션 회복해야겠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방바닥에 붙어서 다녔다.

허리가 아플 정도로 누워 있다가

이제야 움직이고 싶어졌고,

월요일이 되었다.


오늘부터 4월달까지 정해진 일정은 다음과 같다.

3/29(월) 오전 병원, 점심 약속, 밀린 집안일

3/30(화) 공황장애 약 타러 서울로.(오후1~2시), 글쓰기 모임(오후7~9시)

3/31(수) 아마도 충주.

4월은 다음과 같다. 일단 정해진 일정은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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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백수 엄청 바쁘네.

오늘은 오전부터 지인분과 피부과 다녀온 후 점심식사를 하고 카페에 갔다.

냉이꽃을 보며 또다시 봄바람 살랑~ 기분 좋아진다.

오늘의 BGM은 이문세의 봄바람으로!

살랑이는 하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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