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 집중, 밥상에 집중 못하는 중 <백수의 밥상 35>
밥상에 행복을 느끼며,
매 끼니 어떤 것을 먹을지 생각하며 즐거움을 느끼던 감성돈.
네 번째 책 발간 후 판매와 홍보에 집중하느라
밥상에 대한 생각과 상차림이 산만해졌다.
상차림도 귀찮아져서,
김치통 그대로 두고 먹는 경우도 생겼고,
아까 먹은 메뉴 똑같이 또 먹는 일도 생겼다.
이 또한 이제야 글 쓰며, 밥상 사진 모으다가 알았다. 헐-
그리도 중간에 파+어묵+라면 넣어서 떡볶이 아니고 파볶이 해먹은 것 칭찬해. 허허-
7/30(금) ~ 8/5(목) 백수의 밥상 보시죠~
7/30(금)
오후-오징어순대, 미니월남쌈
간식-복숭아
7/31(토)
잠결에-쌀과자 1봉 다 먹은 듯. 허허-
오전-카레라이스, 들깨미역국, 파김치, 오이소박이
간식-복숭아
오후-밥, 스팸김치찌개, 열무김치
8/1(일)
오전-밥, 스팸김치찌개, 오이소박이, 도라지초무침, 간장진미채볶음, 새우볶음
간식-복숭아
8/2(월)
오전=차돌김치볶음밥, 대패삼겹살, 파김치, 오이소박이
오후-어라?파볶이, 나박김치
8/3(화)
잠결에-오징어 땅콩, 3봉 묶은 것 중 1봉 먹은 듯
오전-아이스카페모카, 백설기 1/2
오후-밥, 스팸김치찌개, 열무김치
8/4(수)
오전-제육감자조림+밥, 무생채
간식-실론티2, 아이스카페라떼
오후-돈까스, 냉모밀, 우동, 감자튀김, 새우취김, 치즈스틱
8/5(목)
오전-어제 돈까스 남은 것들
오후-밥, 곱창구이, 오이소박이, 파김치, 쌈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