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럽게 빛나던풀잎과 너는내게 그리 말했다사랑한다고, 이 여름을사랑한다고, 이 여름에너를우리는 아프게도 빛나고,기쁘게도 싱그러웠다아스라이 남긴 너와의 추억이생각날 쯤 내게 다시돌아와 주길그럼 말해줄게너를 사랑한다고,여름을 사랑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