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난 노을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 아름다움과 내가 느끼는 매력은 말로 형용하기도 힘들다
일출과 일몰은 매일 매일 반복된다.
하지만 우리는 생각보다 살면서 그 아름다운 자연의 선물을 보지 못한다.
조금만 노력해본다면 우리는 그 아름다운 광경을 매일 볼 수 있다.
우리는 누구든지 아름다움의 길에 들어설 수 있다.
자연을 좋아하고 사서 고생하는 것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