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투성이
안녕하세요 그림작가 갈배입니다
오늘은 퇴사후에 첫 하루입니다
하루만 늦잠을 자고 싶었지만
아직은 해야 할 일이 많기때문에
일어나봤습니다 으라..차찻.
아침에 일어나서
당근으로 산 밥솥으로 밥을 짓고
퇴사전에 생각한 루틴으로 움직여봅니다
생각보다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밥은 잘지어졌고
시간은 걸려도 다 완료했습니다
어제 새벽에 재료정리하고
꾸며 본 책상
앞으로의 영상과 사진촬영의
공간이 될것입니다 하하
짜라란
부모님이 군생활때 매일 보내주신 편지와
제 주방브이로그 영상도 편집해봅니다
정리의 날입니다
오늘 하루 정리의 날입니다
저는 대전 복합터미널근처
레드엘카페에서 작업했습니다
파일과 문서, 사진을 정리하니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오늘은 그냥 평소의 쉬는날과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한 이틀~삼일 지나면
좀 더 와닿겠죠!!
그냥 하루하루 하던대로
꾸준하게!!
(그림은 조금 더 잘, 많이그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