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
부루릉 부드럽게 슈웅~
땅바닥에 참기름 바른 듯 슈르륵~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달리는 너를 보니,
내가 그동안 널 너무 험하게 대했나 보다.
새 신발 신었다고 이렇게 달라지다니.
그 동안은 내숭이었던 거니.
#essay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gandmoo
1일 1그림 1글 취미로운 생활 soft expression
https://www.instagram.com/gandm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