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423

by 갠드무
IMG_20170118_194331.jpg

향기를 맡고 나니
향기처럼 사라지는 마음은
향기를 따라 가지만
향기와는 형태가 다르다.

#poetry



인그타그램

http://www.instagram.com/gandmoo



작가의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