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
눈꺼풀이 무거운 오후.감기는 눈을 부여잡으며 하루 종일 그리웠던 침대.침대 앞에 선 지금.술 한잔과 끝없던 말과 짧았던 시간이 그리움.이제 오늘과 내일을 연결하기 전까지또 무엇을 그리워하고 있을까.왜 내 앞의 것들은 그립지 않을까.#poetry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gandmoo
팔로워 307명, 팔로잉 138명, 게시물 811개 - gandmoo ʕ•͡•ʔฅ(@gandmoo)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https://www.instagram.com/gandm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