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111

by 갠드무
IMG_20160311_083405.jpg


그 발걸음...
조금만 빨리 옮겼더라면...
그랬더라면, 지금 조금은 수월하게 갈 수 있었을 텐데...
하는 후회가 머리 속을 휘젓고 있다면,

지금 발걸음...
조금 더 빨리 옮겨야...
그래야만, 안심할 수 있다는...
그런 절실함으로 머리 속에 채워봐요.


인스타그램 구경오세요~

keyword
작가의 이전글인공지능이라는 말은 언제까지 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