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말(동횡성) 그 어느 마을의 풍경을 담다.
#이 글에 사용된 이미지의 저작권자는 필자입니다.
내게 있어 행복한 시간은, 사진을 찍는 시간 + 글쓰는 시간 + 책 읽는 시간 + 마음 통하는 이들과 대화하는 시간 이런 시간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