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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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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
일본 관광 통역 안내사로 10년 넘게 일본여행 인솔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상처 , 일상에서 느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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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을 쓴 소녀
안녕하세요. 작가 우산을 쓴 소녀입니다. 글 쓰면 기분이 좋아져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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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유하
고요한 문장으로 마음을 건드리는 시를 쓰며, 말보다 느린 마음을 쓰는 달유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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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승
신홍승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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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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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월
서효월(徐曉越) 각자가 품은 새벽을 뛰어넘을 글을 쓰겠습니다. 대학교 4학년 문예창작생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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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Dong Kyu Lee
David Dong Kyu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쓰는것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또한 집에서 가족을위하여 음식 만드는것을 좋아하며, 이웃과 더불어 사랑으로 행복하게 살기를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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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칸테
현재 전략비서로 활동하며, 인간심리 철학에 관심가져 아르칸테 라는 필명으로 작가 활동을 하며 세상을 해석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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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음
인생의 바닥을 치고 있을 때, 책을 통해 극복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보게 됩니다. 그 변화를 기록하게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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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카비
잠깐 멈춰서 바라본 순간들을 붙잡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다정한 아빠, 남편, 이웃이 되고 싶은 아저씨의 소소한 이야기가 당신 마음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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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팽초
사사로운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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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Eun Marel
말하지 못한 것을 이해하기 위해 씁니다. 기억의 조각들, 보내지 않은 편지들, 아직도 말하는 침묵 속에서 나를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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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석
월급의 성은에 힘입어 책 읽고, 빵 사며, 그림 에세이를 그리는 게임 개발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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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예나
십 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라디오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브런치스토리에서는 사소하지만 때로는 깊은 울림을 주는 소재로 글을 쓰고,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공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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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n Yang
40이라는 숫자가 나에게로 왔다. 숫자의 중압감에 문득 지난 과거를 더듬어 그간 밀렸던 일기를 기록해보고 싶어졌다. 더 어른다워진 미래의 나를 만날 수 있을거란 기대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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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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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세라믹
일속산방 에서 사유하고 글을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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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리
‘아우리(Auri)’라는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부엉이(owl)처럼 조용히 듣고, 세상을 천천히 이해하며, 우리(us)의 언어로 서로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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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우연히 만난 동네 책방에서 사람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나누기 시작했다. 요즘은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며 쓰기 근육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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