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선물

Moïse Kisling - Flowers [1928]

by 일뤼미나시옹


무엇이든

자연이 내 놓은 산물은

자연이 내놓은 선물입니다.

한해에 한번만 내놓는 선물

한아름으로 껴안으세요.

그러나 파괴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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