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주이상스

우정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 콘테스트 2013

by 일뤼미나시옹


이 얼마나 마음 넓은 친구인지.


소리 지르고 흙먼지를 흩뿌려도

마음에 아무런 저촉됨 없이

지긋이 저의 한쪽 뺨을 내어주는 친구.

삼천대천 세계를 다 품어줄 마음이

감은 눈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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