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산 길

이돌포 토마시

by 일뤼미나시옹

아름다운 정경과 흰 구름의 푸른 하늘 아래 부드러운 곡선의 빛나는 산 길 위에서 나, 라는 사람은 그냥 기다리는 사람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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