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햇살의 바닷가

호아킨 소로야

by 일뤼미나시옹


ㅅㅏ


바닷가에 태어나서 햇살에 눈부셔 하면서 자라고 모랫벌에 그림을 그리고 부푼 돛배에서 밥을 먹고 소금기 가시지 않는 거친 얼굴의 어른이 되고 아이를 기르는 삶은 축복 중에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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