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나무든, 풀이든, 개미집이든

폴 세잔

by 일뤼미나시옹

Forest Interior 1897/1898. Oil on canvas. 55 x 46 cm. Museum Barberini, Potsdam.




"이것은 신이야!"


이 말은 르 클레지오의 소설

오니샤의

인물, 보니가

죽은 매와 파괴된 개미집을

두고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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