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1939 / Marc Chagall
인생이 한 시기
황금기이거나
암흑기인 한 시기
누구에게나 있지
누구에게나 반드시 찾아오지
준비한다고 오거나 거부한다고 오지 않는 게 아니라서
반드시 오고 반드시 거쳐가며 반드시 겪어야 하는 한 시기
아름다움이 많은 시기에 고통이 한창 무륵이고 있는 시기
샤갈의 그림이 보여주는 아름다움 가득한 시기의 그림들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