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둣가의 말 / 낚시

하인리히 캄펜동크

by 일뤼미나시옹

Campendonk Heinrich - Die Angler (1948) ( 80 x 89,5 cm)





물고기 목숨을 담보로 쾌락을 추구하는 낚시을 좋아하지 않는 나이지만

이들의 낚시에는 전적으로 동참하고 싶다.


고기를 낚는 것이 아니라 푸른 공기을 숨쉬기 위한 낚시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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