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메르 :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by 일뤼미나시옹




44.5 x 39cm.

조그마한 그림 한 점이 주는 미적인 효과는

거대한 고딕 성당의 미적인 것과 차이가 없다.

아름다움의 발견은 도처에 있다.

얼굴은 풍경이고 소설이다.


당신의 얼굴도

어떤 이게겐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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