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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by
일뤼미나시옹
Feb 11. 2019
가을 강 곁에서
한 사내가 차를 세워 두고 진종 죽치다 갔습니다.
진종일 강가에서 죽치고 있었다는 것은
흘러갈 대로 흘러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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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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