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새

후안 미로

by 일뤼미나시옹
새.jpg


새들이 커다란 영혼을 마음을 나르고 있습니다. 이 커다랗고 풍성하고 솜사탕 같고 앙꼬 없는 전병 같은 영혼을 마음을 새들이 우리들 모르는 사이 매일 우리들 안에 배달하고 있습니다. 새들의 하늘을 향해 감사를.

매거진의 이전글카드놀이, 밀턴 에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