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패잔병처럼, 혹은

by 일뤼미나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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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술 취한 이들의 진흙탕 싸움 말리다 구경하다 일그러진 얼굴과 욕설과 불신 어처구니를 씻어내기 위해 패잔병처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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