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포지타노 #3

william congdon

by 일뤼미나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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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깎아지른 벼랑 위의 마을 포지타노. 에메랄드빛 바다와 채색구름이 떠있는 하늘. 수직에 가까운 벼랑에 계단. 마을과 나무의 조화. 이 모든 것들은 표면이다. 표면은 이마주다. 모든 순간과 모든 장소에 있는 모든 종류의 시뮬라크르들이 우리 시야에 들어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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