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방황의 방식

Wassily Kandinsky (1866–1944), Line, 192

by 일뤼미나시옹



오늘은

기하학적이고

음악적으로

떠돌려고 한다.


살과 발

눈과 뼈

귀와 호흡을

손과 침묵을

방황의 방식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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