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칸 플라워

앤디 워홀

by 일뤼미나시옹



Andy Warhol (1928-1987)

Mexican Flowers


잊혀지고 등한시할 만한 구석구석,

가슴을 메이게 하는 구석들을 찾아다닌다.

이러한 기쁨 속에는 일말의 슬픔,

언제나 좀 더 먼 과거에 빠져드는 사람들이 맛보는

슬픔이 있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것이 필요하다.

그것을 우리는 옛것과 버려진 것에서

찾으려고 한다.

-장 그리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