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자세지만 멋진 동작을 하는 분들을 보면
‘언젠가 나도 꼭 해보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게 한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고 서서히 힘을 키워가야겠다.
수업 듣기 전
우산을 우산꽂이에 두고
수업을 다 듣고 나가는 길에 우산을 챙기려 하는데
마지막으로 나온 내 우산 외에 여유분이 한 개 더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대표님께서
“잊어버리지 말고, 본인 것을 잘 챙기세요!”라고
말씀해 주셨다.
‘요즘, 내 것이 무엇인지 뭘 지켜야 하는지.’ 깊게 생각 중이라 괜히 중의적 표현처럼 느껴졌다.
요가는 나오기 전까지
모두 다 마음정화가 되는 순간이라 귀찮음을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