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차는 힘들어서 일찍 잠들었던 거 같고,
자다 다리에 쥐가 와서
오 마이 갓이 아닌 역시나 엄마를 불렀다.
거의 일주일 만에 간 듯한 10일 차
일주일이 오랜만인 운동이 되었다니
개인적으로 놀라운 발전이다 싶었다.
‘힘들수록 길게 호흡하는 것이 더 편하실 거예요.
과호흡을 하면 더 힘드실 수 있어요!‘
‘안 될 거 같은 동작이 생각보다 하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 포기 말고 시도는 해보세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낸 거 같다.
행복이 뭘까 싶었는데,
한 가지는 찾았다!
“내 마음이 편한 것”
요가는 내 마음을 편하게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