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는 동작들이 점점 생기는 거 같다고 느꼈다.
그러나, 또 휴식을 해야 하는 시간도 생긴다.
‘보여주는 요가를 하지 말고,
본인의 몸에 맞게 하시면 됩니다.‘
요가에서 꼭 멋진 동작을 뽐 낼 필요는 없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편안한 자세로
휴식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대자로 눕고 손바닥은 천장을 보게 하고
골반에 힘을 빼고 다리도 펴준다.
오늘 하루도 편안한 밤으로 마무리하기
생각정리를 글로 하는 중입니다.